이사 첫날 짐 다 풀고 거실에 드러누운 직후
2026-06-02
박스 50개 뜯고 나서 기 다 빨린 채로 거실 바닥에 대자로 뻗어 있는 짤이다. 머리는 산발이고 옷은 땀에 절어서 등 뒤에 지도 그려져 있는데, 옆에는 아직 안 뜯은 라면 박스랑 굴러다니는 드라이버가 있다.
표정이 '내일의 나는 누가 대신 좀 살려줘라' 하는 느낌이라 공감돼서 저장해둠.
2026-06-02
박스 50개 뜯고 나서 기 다 빨린 채로 거실 바닥에 대자로 뻗어 있는 짤이다. 머리는 산발이고 옷은 땀에 절어서 등 뒤에 지도 그려져 있는데, 옆에는 아직 안 뜯은 라면 박스랑 굴러다니는 드라이버가 있다.
표정이 '내일의 나는 누가 대신 좀 살려줘라' 하는 느낌이라 공감돼서 저장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