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소비 패턴 보니까 내가 호구인 것 같기도 하고
2026-05-03
월급 들어오면 딱히 큰돈 쓰는 것도 아닌데 왜 항상 통장은 텅텅 비어있을까. 가계부 보니까 한 달에 커피랑 OTT 구독료로만 엄청 나가더라.
큰 거 한 방 쓰는 건 아닌데 야금야금 새는 돈이 진짜 무서운 듯. 주변 친구들 보면 다들 자기계발한다고 뭐 배우고 다니던데, 나는 그냥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기분이라 현타 온다. 다음 달부터는 무지출 챌린지라도 해봐야 하나 고민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