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C방에서 마지막 남은 자리 앉았을 때
2026-06-06
피시방 꽉 찼는데 구석에 딱 한 자리 남아서 신나게 갔더니, 의자 고장 나서 등받이 자꾸 뒤로 넘어가는 짤 느낌임.
게임 시작하자마자 '끼익' 소리 나면서 90도로 눕혀지는데, 게임은 포기 못 해서 눕힌 채로 키보드만 잡고 있는 그 처절한 뒷모습이 웃음벨임.
2026-06-06
피시방 꽉 찼는데 구석에 딱 한 자리 남아서 신나게 갔더니, 의자 고장 나서 등받이 자꾸 뒤로 넘어가는 짤 느낌임.
게임 시작하자마자 '끼익' 소리 나면서 90도로 눕혀지는데, 게임은 포기 못 해서 눕힌 채로 키보드만 잡고 있는 그 처절한 뒷모습이 웃음벨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