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에 혼자 집에서 치킨 뜯다가 현타 온 짤
2026-05-25
31일 밤 11시 50분에 거실 불 다 끄고 TV만 켜놓은 채로 치킨 뼈 바르고 있는 사진임. 화면에는 화려한 카운트다운 폭죽이 터지고 있는데 정작 나는 비닐장갑 끼고 닭다리 뜯으면서 멍하니 TV 보고 있음.
분위기랑 내 상태가 너무 언밸런스해서 볼 때마다 짠하면서도 웃음 터짐.
2026-05-25
31일 밤 11시 50분에 거실 불 다 끄고 TV만 켜놓은 채로 치킨 뼈 바르고 있는 사진임. 화면에는 화려한 카운트다운 폭죽이 터지고 있는데 정작 나는 비닐장갑 끼고 닭다리 뜯으면서 멍하니 TV 보고 있음.
분위기랑 내 상태가 너무 언밸런스해서 볼 때마다 짠하면서도 웃음 터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