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식으로 라면 끓일 때 흔한 고민

밤 12시에 배고파서 라면 하나 끓일까 하다가, 양심상 반만 끓이자니 애매하고 두 개 끓이자니 너무 많을 것 같음.

결국 두 개 끓여서 다 먹고 후회하는데, 설거지하면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내일 아침에 얼굴 부을 거 핑계 대지 말고 그냥 다 먹을 걸 그랬다.

✏️ 수정

개그공장 홈 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