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군 가서 훈련 안 받으려고 꼼수 쓴 썰
2026-04-19
교관이 오늘 훈련은 각개전투라고 해서 굴러다니기 싫어서 몸 아프다고 구라를 좀 쳤음. 근데 바로 군의관한테 끌려가서 진단받게 생김.
군의관이 내 눈을 빤히 보더니 "어디가 아프냐?" 해서 "무릎이 아픕니다" 했더니, 바로 "그럼 오늘 하루 종일 앉아서 탄약고 지키는 보직 맡아라" 하더라. 땡볕에서 앉아있다가 쪄 죽을 뻔했다.
2026-04-19
교관이 오늘 훈련은 각개전투라고 해서 굴러다니기 싫어서 몸 아프다고 구라를 좀 쳤음. 근데 바로 군의관한테 끌려가서 진단받게 생김.
군의관이 내 눈을 빤히 보더니 "어디가 아프냐?" 해서 "무릎이 아픕니다" 했더니, 바로 "그럼 오늘 하루 종일 앉아서 탄약고 지키는 보직 맡아라" 하더라. 땡볕에서 앉아있다가 쪄 죽을 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