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 알람 듣고 현실 부정하는 내 표정
2026-04-19
아침 7시에 알람 울리는데 눈은 못 뜨고 손만 더듬거려서 알람 끄려는 찰나의 장면이다. 한쪽 눈은 억지로 뜨고 있는데 눈동자가 위로 뒤집혀서 흰자만 보이고 있음.
이불 밖으로 나가는 건 죽어도 싫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표정인데, 이거 아침마다 내 모습이라 너무 소름 돋음.
2026-04-19
아침 7시에 알람 울리는데 눈은 못 뜨고 손만 더듬거려서 알람 끄려는 찰나의 장면이다. 한쪽 눈은 억지로 뜨고 있는데 눈동자가 위로 뒤집혀서 흰자만 보이고 있음.
이불 밖으로 나가는 건 죽어도 싫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표정인데, 이거 아침마다 내 모습이라 너무 소름 돋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