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택근무 하다가 집안일 때문에 현타옴
2026-07-07
일하고 있는데 세탁기 다 돌아갔다고 멜로디 울리더라. 일하다 말고 빨래 널고 오는데, 분명 사무실에 앉아있을 때는 일만 하면 됐거든.
근데 집에서 일하니까 쉴 틈 없이 집안일이 눈에 들어오네. 밥 먹고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리고 나니 정작 내 업무는 저녁 늦게까지 하게 됨. 재택근무가 꿀인 줄 알았는데 그냥 24시간 가사 노동자 된 기분이다.
2026-07-07
일하고 있는데 세탁기 다 돌아갔다고 멜로디 울리더라. 일하다 말고 빨래 널고 오는데, 분명 사무실에 앉아있을 때는 일만 하면 됐거든.
근데 집에서 일하니까 쉴 틈 없이 집안일이 눈에 들어오네. 밥 먹고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리고 나니 정작 내 업무는 저녁 늦게까지 하게 됨. 재택근무가 꿀인 줄 알았는데 그냥 24시간 가사 노동자 된 기분이다.